김요한이 김성수의 깜짝 주선으로 예상치 못한 소개팅에 나선다.
오늘(24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CP 배한수·PD 임정규)에서는 최근 '썸붕'을 겪은 김요한이 뜻밖의 소개팅 상대와 첫 만남을 갖는다. 아쉬움을 남겼던 김요한이 새로운 인연을 통해 다시 한 번 설렘 찾기에 나서는 만큼 소개팅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김요한은 카페에서 김성수를 기다리던 중 전화를 받고 "오늘은 형 대신 다른 분이 나갈 거야"라는 말을 듣는다. 당황한 김요한에게 김성수는 "너를 소개해주려고 자리를 마련했다"며 "얼마 전 함께 연극을 한 배우 후배인데, 네 이상형인 '예의 바른 친구'다. 잘해 봐"라고 응원한다. 갑작스러운 소개팅 소식에 김요한은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는데…"라며 급히 외모를 점검한다.
김성수는 "이승철 형이 '네가 가운데서 말을 너무 많이 할 것 같으니 나가지 말라'고 했다"며 자신이 자리에 함께하지 않은 이유를 밝혀 웃음을 안긴다.
잠시 후 소개팅 상대가 등장하자 이승철과 탁재훈은 "요한이에게 너무 과분하다", "여자분이 아깝다"라며 장난을 건넨다. 이후 카페 손님들은 김요한에게 "배우 강동원 아니냐"고 묻고, 소개팅 상대 역시 "정말 강동원을 닮으셨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든다.
김성수가 주선한 김요한의 깜짝 소개팅은 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채널A]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