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하선 “싫어져서 그만두는 거 아냐”…6년 지킨 라디오 하차 소감

2026.11.02 오전 10:32
이미지 확대 보기
박하선 “싫어져서 그만두는 거 아냐”…6년 지킨 라디오 하차 소감
사진=오센
AD
배우 박하선이 6년간 자리를 지켜온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심경을 전했다.

지난 1일 박하선은 자신의 SNS에 장문의 손편지를 공개하며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하차 소식을 알렸다.

박하선은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라디오 씨네타운이 벌써 6년이 다 되어 간다”며 “정말 너무 아쉽지만 이쯤에서 잠시 자리를 내려놓는다”고 운을 뗐다.

그는 하차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 “현재 고정 예능 3개, 시즌제 예능 1개, 연극을 공연 중이고 드라마를 촬영 중”이라며 “내년 가을까지 복수의 작품을 더 하게 되어 생방송을 많이 해야 하는 라디오를 멈추기로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하선은 “라디오가 싫어져서 그만두는 게 아니니 언젠가 또다시 만날 날을 기약한다”며 “그때까지 잠시 DJ는 내려두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청취자들을 향해서는 “제가 뭐라고 위로가, 힘이 된다고 따듯한 말들을 건네준 우리 사랑하는 테리우스 여러분, 매일 아침 오전 11시마다 들어주셔서 참 감사했다”며 “덕분에 6년을 잘 보낼 수 있었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남겼다.

한편 박하선 후임 DJ로는 배우 이엘이 낙점돼 오늘(2일)부터 청취자들과 만난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08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