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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심장이 쿵쿵" 키오프, 2000년대 비트로 4월 컴백대전 돌파 (종합)

2026.04.06 오후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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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심장이 쿵쿵" 키오프, 2000년대 비트로 4월 컴백대전 돌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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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가 10개월 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언더독’의 자세로 가요계에 복귀했다.

키스오브라이프(나띠, 쥴리, 하늘, 벨)는 6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두 번째 싱글 ‘Who is sh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미니 앨범 ‘224’ 이후 약 10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Who is she’는 2000년대 초반 댄스 팝의 향수와 현대적인 사운드를 결합한 곡이다. 멤버들은 곡을 처음 만난 순간부터 강렬한 확신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먼저 쥴리는 “2000년대 초반의 향수를 담고 있는 반복되는 비트가 심장에 쿵쿵 울려서, 듣자마자 빨리 무대에서 춤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바로 리듬이 타졌다”고 회상했다. 나띠 역시 “노래를 듣고 ‘이건 진짜 우리 노래다’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우리가 정말 잘 표현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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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심장이 쿵쿵" 키오프, 2000년대 비트로 4월 컴백대전 돌파 (종합)

그동안 키스오브라이프는 공백기 동안 전 세계 39개국의 무대를 누비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 그만큼 국내 컴백을 향한 멤버들의 각오도 남달랐다. 벨은 “컴백이 처음도 아닌데 10개월 만이라 부담도 되고 떨리지만, 정말 이를 갈고 준비했다”며 “‘키스오브라이프가 키스오브라이프 했다’는 느낌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고 강조했다.


이후 뮤직비디오와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인 키스오브라이프는 질의응답 시간 내내 초심과 정체성을 강조했다. 막내 하늘은 “초심이라는 건 어쩌면 돌아가야 할 과거가 아니라, 매 순간 최선을 보여드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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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심장이 쿵쿵" 키오프, 2000년대 비트로 4월 컴백대전 돌파 (종합)

또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음에도 이번 앨범에 자신을 스스로를 ‘언더독’ 캐릭터로 정의한 이유에 대해 쥴리는 “데뷔 때부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불안정한 모습도 받아들이며 성장하는 과정을 팬들과 공유하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중심에 언더독이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컴백하는 ‘4월 가요계’에 임하는 자신감도 돋보였다. 벨은 “요즘 씬에서 찾기 힘든 장르적 차별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만의 퍼포먼스를 보시면 새로운 테이스트를 느끼실 수 있을 거라는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타이틀곡 외에도 펑키한 리듬의 서브 곡 ‘Don’t mind me’ 무대까지 선보이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이들의 성장을 증명할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는 6일 오후 6시 전 세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사진=OSEN]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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