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완전체 컴백 예고…"오래 준비해왔다"

가요 2022-01-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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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완전체 컴백 예고…"오래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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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로 돌아온 그룹 위너(WINNER)가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위너는 지난 17일 밤 네이버 V LIVE를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팀 휴식기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강승윤과 송민호를 비롯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김진우와 이승훈까지 합류했다.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하던 위너는 "빨리 멤버들 모두가 모여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훨씬 에너지가 좋다. 텐션부터 다르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특히 위너는 완전체 컴백이 머지않았음을 직접 알려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컴백을 오랜 기간 준비해왔다. 스케줄도 많다"고 귀띔했다. 이어 "팬 분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 정말 잘 준비하고 있고, 2022년에는 열심히 활동해서 올 한 해 꽉 채워보겠다"고 덧붙였다.

강승윤과 송민호는 최근 각각 데뷔 첫 솔로 콘서트를 통해 한계 없는 음악성을 자랑, 위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다시 완전체로 뭉친 이들이 어떠한 새로운 색깔과 무대로 대중을 찾아올지 주목된다.

[사진제공 = YG엔터테인먼트]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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