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동원이 바이브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신동원은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송익현’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극 중 김낙수(류승룡 분)의 든든한 오른팔로 활약한 그는 빠른 업무 처리 능력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팀 내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는 인물을 안정감 있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았다.
이후 광고 카카오페이와 아로나민 골드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신동원은 드라마와 광고 활동은 물론, ‘극단 웃어’ 단원으로 무대에서도 꾸준히 관객들과 만나왔다. 특히 연극 월드다방으로 일번출구연극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바이브액터스 측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 중인 신동원 배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배우가 지닌 개성과 매력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동원이 새롭게 둥지를 튼 바이브액터스에는 차강윤, 정이안, 김지현, 정민아, 오경주, 전광진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제공 = 바이브액터스]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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