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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됐으면 하는 마음뿐”…BTS 슈가·뷔, 보문사 기왓장에 적은 진심

2026.05.06 오전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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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됐으면 하는 마음뿐”…BTS 슈가·뷔, 보문사 기왓장에 적은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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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자체 제작 콘텐츠 ‘달려라 방탄 2.0’의 첫 번째 여행 시리즈를 보문사 방문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5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과 위버스(Weverse)를 통해 공개된 ‘Run BTS BTS’s Trip’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멤버들의 여행 막바지 모습이 담겼다. 이번 시리즈는 첫 화가 공개 10일 만에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서고, 후속 영상 역시 3일 만에 500만 뷰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보문사 방문과 ‘손들고 벌서기’ 벌칙을 두고 족구 게임을 진행했다. 승부를 결정짓는 매치 포인트 상황마다 멤버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경기에 집중했고, 무대 위 카리스마와 대비되는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벌칙자로 선정되어 보문사를 찾은 멤버는 슈가와 뷔였다. 이들은 지난 2016년 이후 약 10년 만에 다시 이곳을 찾았다. 두 사람은 과거의 흔적을 따라가며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의 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기왓장에 남기기도 했다.


슈가와 뷔는 “10년 만이다.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 하나로 왔었는데 지금도 그렇다”며 팀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다른 멤버들 역시 “많이 웃었고 멤버들끼리 여행 온 것 같아서 좋았다”며 이번 콘텐츠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여행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비치 발리볼, 배구, 학교 체험 등 향후 ‘달려라 방탄’에서 다룰 다양한 소재들을 예고하며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을 남겼다.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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