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스윔(SWIM)'이 미국 빌보드'‘핫 100'에서 2주 연속 1위 수성에 실패했다.
오늘(7일) 미국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신곡 '스윔'은 오는 11일 자 메인 송 차트 '핫 100' 2위에 올랐다.
이 곡은 지난 4일 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이번엔 한 계단 아래로 내려왔다.
대신 지난해 10월 발매된 후 미국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엘라 랭글리(Ella Langley)의 '추진 텍사스(Choosin' Texas)'가 1위를 탈환했다.
'스윔'은 빌보드의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는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 밖에 '스윔'을 포함해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훌리간(Hooligan)', 'FYA', '노말(NORMAL)', '2.0' 등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 수록곡 대다수가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사랑받고 있다.
이 영향으로 '아리랑'은 전주에 이어 이번에도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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