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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나오면 전화해"…'아니 근데 진짜!' 신동엽, 매운 입담 터졌다

2026.04.06 오후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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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나오면 전화해"…'아니 근데 진짜!' 신동엽, 매운 입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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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계 대표 입담꾼 신동엽이 특유의 매운맛 토크로 안방에 웃음을 선사한다.

오늘(6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신동엽이 출격해 명불허전 입담을 과시한다. 신동엽의 오랜 절친 홍석천이 깜짝 손님으로 찾아와 화력을 더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동엽은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쿨한 이들의 행보에 대한 감탄이 이어지던 중, 탁재훈은 “사실 이곳에 강소라 씨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전화 연결을 하고 싶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에 신동엽은 “가수 이소라 씨가 나오면 꼭 전화를 달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어 ‘19금 방송의 대가’로 불리는 신동엽을 향한 탁재훈의 날카로운 의문이 제기됐다. 신동엽이 매운맛 토크의 대가면서 순진한 척 연기를 하고 다닌다는 것인데, 이에 탁재훈은 “난 동엽이가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며 “그중 제일은 ‘신동엽의 짠한 형’이다.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짠한 형은 챙겨 본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홍석천이 신동엽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화끈한 폭로전을 펼치며 찐친 케미를 뽐냈다. 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게 됐다는 신동엽은 “하룻밤을 보내고 일어났더니 홍석천이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고 밝혀 현장을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이어진 “신동엽과 탁재훈 중 한 명을 고른다면 누구냐”는 질문에 홍석천은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신동엽과 4MC의 유쾌한 토크는 오늘 밤 10시 10분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SBS]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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