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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문제의 강화도 장어집 결국...

2026.02.06 오후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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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 차은우를 둘러싼 200억 원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모친이 운영하던 장어집이 지난해 폐업한 뒤 상호가 소속사 판타지오로 넘어간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인천 강화도에서 운영되던 ‘어제연 숯불장어’는 지난해 말 서울 청담동에서 ‘어제연 청담’으로 다시 문을 열었고,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는 세금 논란 이후 매장을 옮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판타지오 측은 해당 매장이 차은우 가족과는 무관하며, 소유는 판타지오, 운영은 100% 자회사 ‘판타지오 M’이 맡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화도 매장 폐업 이후, 기존 상호를 사용해 새 법인 형태로 운영 중이라는 설명입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해 상반기 차은우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벌여,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습니다. 국세청은 차은우와 모친이 실체 없는 법인을 내세워 법인세율을 적용받는 방식으로 세금을 줄이려 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해당 법인은 2022년 10월 설립돼, 한동안 장어집과 같은 주소지를 사용하다가 지난해 12월에야 서울 논현동으로 이전했습니다. 차은우 측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입니다.

기자 : 최보란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육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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