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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뺑소니 입건'에 '편스토랑' 불똥…통편집·상품 미출시

2024.05.16 오후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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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뺑소니 입건'에 '편스토랑' 불똥…통편집·상품 미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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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뺑소니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편스토랑'에도 불똥이 튀었다.


오늘(16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관계자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17일 방송에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논란으로 제작진은 그의 출연 분량을 통편집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GS25는 오는 17일 방송되는 '편스토랑' 225회의 우승 상품을 출시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경연을 통해 우승 메뉴를 확정해 GS리테일에서 상품을 출시해왔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쯤 신사동의 한 도로에서 진로 변경 중 마주 오던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매니저 A씨가 자신이 차를 운전했다고 자수했으나,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는 김호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김호중이 사고 직후 소속사 직원 여럿을 만났으며, 매니저가 김호중과 옷을 바꿔 입고 거짓 자수를 한 점, 차량 블랙박스에 메모리 카드가 빠져 있었다는 사실 등이 뒤늦게 전해지며, 소속사가 조직적으로 이를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으로 번졌다.

사고 당시 김호중의 음주운전 의혹도 불거졌다. 김호중은 이에 대해 부인했으나, 사고 전 유흥업소를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경찰은 음주운전 뺑소니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생각엔터테인먼트 이광득 대표는 이날 공식 입장을 내고, 김호중의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자신이 지시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또 사고 발생 전 김호중이 유흥주점을 방문했으나 음주는 하지 않았으며, 사고 당시 공황이 심하게 오면서 잘못된 판단을 했고, 현장 매니저가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제거, 자수한 매니저에게 김호중과 옷을 바꿔 입고 일 처리를 해달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YTN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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