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추블리'로 변신한 김희철…아빠 추성훈도 인정

2016.11.04 오전 09:59
이미지 확대 보기
'추블리'로 변신한 김희철…아빠 추성훈도 인정
AD

추성훈이 딸 사랑이로 변신한 김희철에 찬사를 보냈다.

내일(5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추성훈, '소녀시대' 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김희철은 추성훈의 딸 사랑이로 변신해 교실에 깜짝 등장했다. 김희철이 추성훈 몰래 사랑이 분장을 한 채 나타난 것.

사랑이가 좋아하는 바나나를 들고 자신감 있게 등장한 김희철은 추성훈과 눈이 마주치자 손을 부들부들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확대 보기



추성훈은 적재적소에서 사랑이로 변신해 애교를 부리는 김희철의 모습에 결국 아빠 미소를 지으며 "정말 잘하더라"고 칭찬했다는 후문이다.

YTN Star 김아연 기자 (withaykim@ytnplus.co.kr)
[사진제공 = JTBC '아는 형님']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0,73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