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마약 혐의' 유아인 측 "24일 경찰 조사 연기... 사실상 공개 소환 다름없어"

2023.03.23 오후 02:55
이미지 확대 보기
'마약 혐의' 유아인 측 "24일 경찰 조사 연기... 사실상 공개 소환 다름없어"
배우 유아인 ⓒOSEN
AD
프로포폴·대마·코카인·케타민까지 총 4종류의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 씨(37, 본명 엄홍식)의 경찰 소환 조사가 연기됐다.


23일 유아인 씨 소속사 관계자는 YTN star에 “내일(24일) 예정된 경찰 소환 조사는 경찰과 협의 하에 연기됐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당초 비공개 소환으로 통보 받았는데, 일정이 알려지면서 사실상 공개 소환이 됐다"라고 전했다.


비공개로 진행 예정이던 경찰 조사 시간과 장소가 알려지자, 유 씨가 심적인 부담감을 느껴 연기 의사를 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관계자는 “향후 소환 일정은 경찰과 협의해 다시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찰은 현재 유 씨에게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리고 불구속 상태로 수사 중이다. 경찰은 앞서 유 씨 주거지를 압수수색했으며, 그에게 프로포폴 및 케타민을 투약한 강남구 및 용산구의 성형외과 또한 압수수색했다. 유 씨의 지인과 소속사 직원 등도 참고인으로 소환조사했다.

YTN 김성현 (jamkim@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4,5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659,0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59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