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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신예은 "'더 글로리' 공개 후 오히려 SNS 팔로우 줄어"

2023.03.17 오후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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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신예은 "'더 글로리' 공개 후 오히려 SNS 팔로우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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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호평받은 배우 신예은 씨가 작품 공개 후 SNS 팔로워가 오히려 줄었다고 고백했다.


신예은 씨는 오는 19일 일요일 밤 9시 5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예은 씨는 등장과 동시에 母벤져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母벤져스는 "미소가 아름답다", "키도 크다" 등 칭찬을 연발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이어 신예은 씨는 '더 글로리'에서 보여줬던 신들린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벌벌 떨게 만들었다. 이를 본 母벤져스는 연신 "저 예쁜 얼굴로 어떻게 그런 역할을 맡았을까" 의문을 표했다고.

신예은 씨는 '더 글로리' 공개 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 줄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예상치 못한 과격한 메시지도 받았다며, 이로 인해 오히려 SNS 팔로우가 줄었다고 밝혔다. 이에 MC 신동엽은 "그게 진짜 성공한 거예요"라고 언급했다.

신예은 씨는 축구선수 구자철의 오랜 팬임을 밝히며, 구자철 경기를 보기 위해 제주도를 자주 방문한다며 13년 찐팬의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어진 밸런스 게임에서 '봉준호 감독과 1:1미팅 VS 구자철 선수의 마지막 은퇴 경기' 중 단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고 하자 어쩔 줄 몰라 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고. 과연 고민 끝에 내린 신예은의 결정은 어느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신예은 씨는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꽃선비 열애사'에서 주연으로 활약한다. 극중 양반가의 금지옥엽 막내딸에서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객주 이화원의 주인이 된 윤단오 역을 맡았다.

[사진출처 = SBS]

YTN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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