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루키’ 남성그룹 MODYSSEY(모디세이)가 예측 불가능한 ‘방울 레이스’에 돌입하며 치열한 심리전과 두뇌 싸움을 펼친다.
MODYSSEY는 14일(오늘) 오후 6시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리얼리티 ‘쎄.쎄.모 : NO EXIT’ 5회를 공개한다. 이번 회차에서는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제한 시간 동안 이름표를 지켜내는 ‘중남 F7 방울 레이스’에 도전, 손에 땀을 쥐는 승부를 벌인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제작진의 “지금부터 방울 레이스를 시작하겠습니다”라는 선언과 함께 미션이 시작된다. 헝위 팀과 수런 팀은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대결에 돌입한다.
1라운드에서는 공격을 맡은 헝위 팀이 거센 추격에 나서고, 수런 팀은 이름표를 끝까지 지켜내기 위해 필사적인 방어를 이어간다. 시간이 흐를수록 수런 팀이 궁지에 몰리면서 첫 라운드 결과에 궁금증을 더한다.
반전도 예고됐다. 한 멤버가 다른 이들의 시선을 피해 수상한 행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제작진이 “당신은 스파이입니다”라는 비밀 지령을 내린 것. 정체를 숨긴 스파이가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관심이 쏠린다. 서로를 믿어야 하는 팀플레이 속 의심과 배신이 교차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한편 MODYSSEY는 Mnet '플래닛C : 홈레이스'를 통해 결성된 7인조 글로벌 보이그룹으로, 지난 4월 데뷔 싱글 '1. 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중국 상하이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중국 최대 서브컬처 페스티벌 ‘빌리빌리 월드 2026(Bilibili World 2026)’ 라이브 스테이지에서 데뷔 후 첫 중국 정식 라이브 무대를 성공적으로 펼쳤다. 오는 8월에는 ‘KCON LA 2026’에도 출연한다.
‘쎄.쎄.모 : NO EXIT’는 K-POP 정상에 도전하는 MODYSSEY의 성장기를 담은 리얼리티로, 엠넷플러스에서는 매주 화요일,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 제공=원시드]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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