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기택이 ‘1박 2일’ 새 멤버로 합류한다.
오늘(14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YTN star에 “이기택이 ‘1박 2일’ 새 멤버로 고정 출연한다”고 말했다.
앞서 KBS2 간판 장수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 막내로 활약하던 배우 유선호가 하차 소식을 전했다. ‘1박 2일’ 측은 “유선호가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께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새 막내로 합류하는 이기택은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인서울2'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tvN '악마판사'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 TV조선 '나의 해피엔드' ENA '나미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신지수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데뷔 후 첫 예능인 쿠팡플레이 ‘봉주르빵집’을 유쾌함을 선보였으며, 오는 19일 첫 방송하는 SBS ‘법륜로드: 스님과 손님’에도 출연한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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