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Wanna One)의 리얼리티 콘텐츠가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엠넷플러스(Mnet Plus)는 오늘(1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관련 영상 누적 조회수가 1억 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공개된 3회에서는 워너베이스에 특별한 손님들이 방문하는 ‘오픈베이스 DAY’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첫 손님으로 등장한 배우 신승호는 멤버 옹성우, 박지훈, 황민현 등과 작품을 통해 맺은 깊은 인연을 공개하며 자연스러운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가요계 선후배들의 방문이 눈길을 끌었다. 비투비(BTOB) 이민혁, 서은광과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리오, 씬롱이 워너베이스를 찾아 3세대와 5세대를 아우르는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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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민혁 "워너원 너무 잘나가서 질투했다"…7년 만의 솔직 고백]()
비투비 이민혁은 과거 워너원의 폭발적인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그 시절엔 너희가 너무 잘나서 질투를 했다”는 파격적인 속내를 털어놔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하지만 활동 기간이 짧아 아쉬웠는데, 다시 모인다는 소식에 정말 반가웠다”며 진심 어린 격려를 전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현장을 찾은 장항준 감독은 직접 제작한 응원봉, 머그컵, 플래카드 등 이른바 ‘장항준표 굿즈 3종 세트’를 선물하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장 감독은 멤버 박지훈을 향해 “지훈이는 평소에 연락을 잘 안 한다”, “너는 살을 안 빼면 안 된다”며 짓궂은 농담을 던지는 등 격의 없는 사적 친분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멤버들의 반려견 방문과 음악 방송 컴백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일상이 공개됐으며, 방송 말미에는 2017년 데뷔 무대부터 현재까지의 기록을 담은 ‘워너베이스의 비밀’ 영상이 상영되어 멤버들과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사진=엠넷플러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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