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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 유튜버 상해기, 뒤늦게 인정하며 사과

2026.05.13 오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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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먹방 유튜버 상해기(본명 권상혁)가 과거 두 차례의 전력에 이어 또다시 음주운전을 한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상해기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영상을 통해 지난해 9월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상해기는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세 번째 적발이었다"며 "거리가 짧고 술이 깬 것 같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았고, 그 선택이 얼마나 위험하고 무책임했는지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상해기는 영상에서 자신의 행위를 "비난받아 마땅한 행동"이라고 규정하며 변명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어 "단순히 말로만 그치는 반성이 아니라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고 평생 이 죄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사건 발생 후 상당 기간이 지나서야 입장을 표명한 것에 대해 "보다 일찍 입장을 밝히지 못한 비겁함에 대해서도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러나 대중의 반응은 싸늘합니다. 유튜브 댓글창에는 "여러 번 반복했으면 실수가 아닌 습관", "사과하는 타이밍이 너무 늦어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돈이 떨어지니 복귀 각을 잡으려는 것이냐" 등 비판적인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기자 : 곽현수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육지혜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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