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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엔믹스, 가요계 핫 아이콘의 조우…오늘(11일) 'Heavy Serenade' 발매

2026.05.11 오후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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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엔믹스, 가요계 핫 아이콘의 조우…오늘(11일) 'Heavy Serenade'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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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NMIXX)가 오늘(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엔믹스가 지향하는 '믹스토피아' 세계관의 연장선에 있다. 해원은 "무의 세계이지만 무엇이든 가능한 믹스토피아에 도착해 사랑이 담긴 모든 것들을 자라나게 하려 한다"며 "타이틀곡 'Heavy Serenade'를 통해 무겁고 단단한 마음이 담긴 사랑을 전한다"고 신보를 소개했다.

타이틀곡 'Heavy Serenade'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작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트랜스, 애시드, 드럼앤베이스 등 전자음악 요소를 팝에 정교하게 섞은 '믹스 팝(MIXX POP)' 장르로, 엔믹스만의 정체성을 강화했다. 릴리는 "보통 'Heavy'를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무거울 정도로 진한 사랑일수록 주체할 수 없는 진심이라는 점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곡의 의미를 설명했다.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돋보인다. 릴리는 작사에 참여한 수록곡 'Crescendo'와 'LOUD'를 통해 직접적인 감정 표현에 나섰으며, 배이 역시 'Different Girl'과 'Superior'의 작사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배이는 이번 작업에 대해 "엔믹스의 색을 담아 준비했으며, 설레고 새로운 감정을 넘어 관계가 훨씬 깊고 단단해진 느낌을 담았다"고 전했다. 설윤은 "한로로 님의 예쁜 가사를 선물 받아 영광"이라며 "봄 지나 겨울이 와도 다시 피어날 마음을 담은 가사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협업 소감을 밝혔다.

엔믹스는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과 칠레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 등 남미 초대형 음악 축제 무대에 오르며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입증했다.

규진은 "새벽 2~3시에 무대에 올랐음에도 수많은 관중이 이름을 연호해 주시는 걸 보고 큰 전율을 느꼈다"며 "언어가 달라도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경험을 통해 퍼포먼스가 한층 더 과감해졌다"고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전작의 흥행에 따른 부담감에 대해 설윤은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더 열심히 준비할 수 있는 좋은 동기부여가 됐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지우는 "따뜻해지는 계절과 잘 어울리는 곡으로 돌아온 만큼 팬들이 좋아해 주실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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