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캐치 캐치' 댄스 챌린지로 요즘 대세임을 입증한 가수 최예나가 ‘스타뉴스룸’과 만난다.
오는 5월 9일(토) 오전 9시 방송하는 '스타뉴스룸'의 ‘베리스타 인터뷰’에서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쳐'로 인기 절정에 오른 최예나가 출연한다. 새 앨범 타이틀곡인 ‘캐치 캐치' 제작 비하인드와 더불어 팬들을 향한 애정, 향후 활동 계획을 털어놓는다.
그는 현재 영상, 음원, 숏폼 콘텐츠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한층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러브 캐쳐'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를 비롯해 '봄이라서(Feat. 딘딘, 정형돈)', '스티커 (Feat. 윤마치)', '4월의 고양이', '물음표 (Feat. 폴킴)' 등 다채로운 수록곡이 담겼다.
최예나는 이번 컴백 콘셉트가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라고 전하며 "언니미를 장착한 히어로 느낌"이라고 자평한다. 그러면서 "4년 전 첫 솔로곡에서 보여준 귀여움보다 한층 시크해진 성숙미를 담았다"고 강조한다.
또 정형돈, 폴킴, 딘딘, 한로로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이 피처링에 참여해 준 비하인드를 전하며 "그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말한다.
최예나는 인터뷰 도중 스튜디오에서 '캐치 캐치' 댄스 챌린지를 선보인다. 그만의 포인트 안무와 초단위로 변하는 최예나의 ‘애교 폭격기’ 표정은 제작진도 춤추게 만든다.
최예나는 "그 어떤 수식어보다 '예나스럽다'는 말로 통하는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개성을 이어나갈 것을 예고한다.
현재 최예나는 라이브 투어 ‘잡힐 듯 말 듯 한, 2세계’에 참여 중이다. 서울, 마카오, 타이베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홍콩과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YTN과 베리미디어가 선보이는 '스타뉴스룸'은 연예계 주요 소식과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동감 있게 전할 예정이며, GTV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또 YTN star 유튜브 채널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공개된다.
한편 베리미디어는 GTV를 비롯해 예능, 스포츠, 드라마 등 10개의 케이블 채널을 보유한 국내 대표적인 미디어 회사로, 올해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시청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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