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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성일,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 합류 불발…박훈 대체 투입

2026.04.01 오전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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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일,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 합류 불발…박훈 대체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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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성일이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에 출연하지 않게 됐다.

오늘(1일) YTN Star 취재 결과, 정성일은 최종적으로 SBS 드라마 '풀카운트'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해 '풀카운트'의 출연을 제안받고 작품을 검토했으나, 여러 복합적인 사항에 대한 조율이 이뤄지지 못해 최종적으로 합류가 불발됐다.

'풀카운트' 제작진은 정성일 대신 극 중 스타즈의 투수코치 조동희 역할을 맡을 주연배우로 배우 박훈을 새롭게 캐스팅했다. 이렇게 주연 캐스팅을 완료한 '풀카운트'는 다음 달 촬영을 시작한다.


지난해 정성일은 YTN Star 단독 보도로 9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져 높은 관심을 모았다. 개인적인 아픔을 뒤로 하고, 차기작 중 하나로 '풀카운트'를 확정하고 열일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불발됐다.

현재 예정된 정성일의 차기작은 영화 '사피엔스'다. '사피엔스'는 기억을 잃은 남자 '나도한'이 자신 안의 또 다른 인격들과 싸우며, 숨겨진 거대한 사건의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스릴러로, 정성일은 다중인격을 가진 인물 연기에 첫 도전한다.

정성일 대신 '풀카운트'에 합류하는 박훈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빅마우스', 영화 '서울의 봄', '노량: 죽음의 바다', '행복의 나라' 등 장르와 매체 구분 없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을 만나온 연기파 배우다.

SBS 새 드라마 '풀카운트'는 남자 프로야구 세계를 배경으로 코치들의 치열한 경쟁을 그린다. '법쩐', '나의 완벽한 비서'를 선보인 함준호 PD가 연출을 맡고, 배우 김래원 등이 함께 출연한다.

[사진출처 = OSE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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