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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데드라인’, 美 롤링스톤·빌보드 호평 “음악적 확장성 돋보여”

2026.03.03 오전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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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데드라인’, 美 롤링스톤·빌보드 호평 “음악적 확장성 돋보여”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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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으로 미국 주요 음악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미국 음악 매체 롤링스톤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블랙핑크의 신보를 집중 조명하며 "네 멤버의 시너지가 돋보이는 결과물"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EDM 장르인 'JUMP'부터 타이틀곡 'GO', 뉴웨이브 사운드를 차용한 'Champion' 등 앨범 전반에 담긴 음악적 확장성을 긍정적으로 짚었다.

빌보드 역시 수록곡 전곡을 리뷰하며 타이틀곡 'GO'에 대해 "강렬한 랩과 혁신적인 비트 드랍이 인상적인 곡"이라고 설명했다. 빌보드는 이번 앨범이 블랙핑크의 음악적 정체성을 공고히 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담아냈다는 점에 주목했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DEADLINE]의 상업적 기록을 비중 있게 다뤘다. 포브스는 이 앨범이 발매 첫날 146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점을 언급하며, 블랙핑크가 K팝 여성 아티스트 중 하루 만에 100만 장 이상 판매한 앨범을 다수 보유한 유일한 팀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실제 수치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DEADLINE]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중국 QQ뮤직에서도 수록곡 전곡이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억 명을 넘어섰으며, 'GO'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3,4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유지 중이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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