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진아가 2026 꽃말 콘서트 ‘피오니 : 어나더 드림(Peony : Another Dream)’의 매진 기록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어나더 측은 지난 26일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 회차(총 7,000석 규모)가 매진됨에 따라, 오는 4월 3일 공연을 1회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확정된 추가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3월 6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3월 9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피오니 : 어나더 드림’은 권진아의 대표 브랜드 공연인 ‘꽃말 콘서트’의 일환으로 봄의 감성을 담은 무대로 꾸며진다. 권진아는 ‘운이 좋았지’, ‘끝’, ‘뭔가 잘못됐어’ 등 히트곡과 더불어 이번 콘서트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미공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기존 공연에서 보기 어려웠던 댄스 무대도 예고되어 있다.
권진아는 국내 공연을 마친 뒤 오는 5월 일본 니혼바시 미쓰이홀에서 첫 일본 단독 공연 ‘2026 Kwon Jin Ah 1st Concert in Japan’을 개최하며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권진아의 2026 꽃말 콘서트 ‘피오니 : 어나더 드림’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다.
[사진=어나더]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