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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 재벌 3세로 변신…후계자 레이스 뛰어들었다

2026.02.24 오후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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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 재벌 3세로 변신…후계자 레이스 뛰어들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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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종훈이 자타공인 완벽남으로 변신, 일일극 접수에 나선다.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극본 남선혜)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로 가득한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윤종훈은 극 중 외모, 능력, 재력 모든 것을 가진 남자 고결 역을 맡았다. 그는 강수그룹 고강수(이호재 분) 회장의 손주이자 강수토건 고대치(윤다훈 분) 사장의 둘째 아들이며 ‘올해의 젊은 건축가상’을 거머쥔 유능한 건축사이다. 남부러울 것 없이 살던 고결은 조은애(엄현경 분)와 얽히게 되고, 시한부 판정을 받은 고강수 회장의 후계자 레이스에 뛰어들면서 인생의 파도를 겪게 된다.

오늘(24일) 공개된 첫 스틸 속 윤종훈은 표정과 스타일링만으로 고결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재벌 3세답게 차려입은 옷차림에서 단정함과 댄디함이 묻어나는 반면, 차분하게 가라앉은 눈빛은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암시한다.


또 다른 스틸 속 윤종훈은 밝은 미소로 누군가와 대화하고 있다. 시니컬한 눈빛과 독설이 트레이드마크인 그가 자기 사람 앞에서만 보이는 반전 면모는 고결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할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윤종훈이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기쁜 우리 좋은 날’ 제작진은 “윤종훈만의 섬세한 표현력이 고결의 완벽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결핍을 깊이 있게 그려내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이라면서 “배우 윤종훈이 작품을 통해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서 따뜻하고 세심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등에서 트렌디한 필력을 뽐낸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후속작이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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