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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참여…"대한민국 대표 배우"

2026.01.29 오전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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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참여…"대한민국 대표 배우"
배우 배두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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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47)가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을 맡는다.

베를린국제영화제 측은 다음 달 12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영화제에 배두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고 28일(현지 시각) 밝혔다.

배두나는 민 바하두르 밤 네팔 감독, 시벤드라 싱 둥가르푸르 인도 감독, 레이날도 마커스 그린 미국 감독, 히카리 일본 감독, 에바 푸슈친스카 폴란드 제작자와 함께 심사위원단에 이름을 올렸다. 심사위원장은 독일 감독 빔 벤더스다.

영화제 측은 배두나를 소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주연상과 아시아영화상 여우주연상을 비롯한 많은 권위 있는 상을 받았다. 워쇼스키 자매 감독의 ‘클라우드 아틀라스’와 ‘주피터 어센딩’, 그리고 넷플릭스 드라마 ‘센스8’을 통해 국제적인 명성도 쌓았다”고 설명했다.


한국 영화계에서는 배우 이영애(2006년)와 감독 봉준호(2015년)가 이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은 적이 있다.

내달 12∼22일 열리는 올해 베를린영화제에서는 쥘리에트 비노슈 주연의 ‘퀸 앳 시’(랜스 해머 연출) 등 22편이 황금곰상을 다툰다.

한국 영화로는 이 영화제 단골 홍상수 감독의 ‘그녀가 돌아온 날’이 파노라마 부문,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포럼 부문에서 상영된다. 유재인 감독의 장편 데뷔작 ‘지우러 가는 길’은 성장 영화를 소개하는 제너레이션 14플러스 부문에 초청됐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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