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더 힘낼게요"…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판결 직후 전한 일상

2026.01.28 오전 10:22
이미지 확대 보기
"더 힘낼게요"…박지윤·최동석, '상간 맞소송' 판결 직후 전한 일상
사진=오센
AD
상간 맞소송으로 법정 공방을 벌여 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판결 선고 직후 각자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 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에 대해 판결을 선고했다. 다만 판결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혼 절차와는 별도로 상간 맞소송을 진행해 왔다. 박지윤이 2024년 7월 상간녀 소송을 먼저 제기했고, 이후 최동석 역시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했으며, 지난해 11월 변론을 종결했다.

소송 과정에서 양측은 의혹을 전면 부인해왔다. 최동석 측은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전혀 없었다”며 “사실무근의 명예훼손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고, 박지윤 측 역시 “혼인 기간과 소송 과정에서 배우자 외 이성과의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반박했다.


이 같은 법적 공방이 일단락된 가운데, 박지윤은 판결 당일 오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비행기 기내에서 받은 응원의 쪽지와 간식을 공개하며 “제가 더 힘낼게요. 감사합니다”라는 답글을 남겼다. 이어 일본으로 출국한 사진과 함께 “그래도 언니들 보니 웃음이”라고 적었다.

최동석 역시 SNS를 통해 “사실상 오늘 한 끼. 그리고 이안이(아들)가 남긴 밥 조금”이라는 글을 남기며 자녀와 함께한 하루를 공개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자녀들의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89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0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