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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김준수·최수호 vs. 쥬니·신, 비주얼 에이스 맞대결

2025.08.29 오후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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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김준수·최수호 vs. 쥬니·신, 비주얼 에이스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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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김준수·최수호와 일본 쥬니(JUNI)·신(SHIN) 등 한일 대표 ‘올라운더 비주얼 에이스’ 4인이 MBN ‘2025 한일가왕전’에서 압도적인 외모와 무대 장악력으로 폭발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9월 2일(화)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2025 한일가왕전’은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특별 시즌으로, 대한민국 ‘현역가왕’ TOP7과 일본 ‘현역가왕 재팬’ TOP7이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단순한 음악 대결을 넘어 양국 문화 교류와 자존심 전쟁으로까지 확장돼 의미를 더한다.

이번 무대의 핵심은 ‘비주얼 에이스’ 4인방. 먼저 한국팀 김준수는 국립창극단 최연소 입단이라는 화려한 이력과 수려한 외모를 갖춘 ‘국악 아이돌’답게 국악의 힘을 세련되게 풀어낸다. 돌변한 눈빛으로 무대를 단숨에 장악하며 “국악이 아니라 힙합 같다” “예선에서 이런 무대를 보여주냐”라는 판정단의 극찬을 끌어내 현장의 열기를 고조시킨다.

또 다른 한국팀의 막내 최수호는 훈훈한 피지컬과 풋풋한 에너지로 무대를 환하게 밝힌다. 격렬한 3단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뽐내며,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음악적 매력으로 폭넓은 호응을 얻는다.

일본팀 쥬니는 ‘프로듀스 101 재팬’ 출신다운 아이돌 센터급 비주얼과 세련된 분위기로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무대에서는 단단한 보이스와 섬세한 표정 연기에 더해 여성 댄서와의 깜짝 합무까지 펼치며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퍼포먼스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신은 중성적이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로 환호성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독특한 음색과 반전 매력의 저음 보컬로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하며 현장을 숨죽이게 만든다.

제작진은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멤버들 덕분에 ‘2025 한일가왕전’은 듣는 재미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며 “국경을 넘어 세대를 통합할 이들의 매력과 실력이 첫 회에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은 9월 2일(화)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크레아 스튜디오]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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