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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길거리 커플에 ‘모텔촌’ 발언…“선 넘었다” 비난 쇄도

2025.04.03 오후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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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길거리 커플에 ‘모텔촌’ 발언…“선 넘었다” 비난 쇄도
사진=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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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훈이 한 커플에게 길거리 인터뷰를 시도하며 던진 농담이 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는 ‘한 번 더 마음속 저당하시라고 광기로 털어 온 아이스크림 네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원훈은 웹예능 ‘네고왕’ 시즌7의 MC로서 첫 협상을 선보였다.

김원훈은 ‘저당 아이스크림’ 브랜드의 인지도와 적정 가격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묻기 위해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때 김원훈은 한 커플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며 “어디 가는 길이시냐, 그런데 여기 모텔촌 아닌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커플은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그러나 김원훈은 “걸어오는 발걸음이...”라 말끝을 흐리며 “어제 집에 다 들어가셨죠?”라고 재차 질문했다.

이에 남자는 “저희 방금 나온 거다”라고 답하자 김원훈은 “어디서 방금 나왔냐”고 추궁했다.

커플은 “집에서 햄버거를 먹고 방금 나왔다”고 답했다. 그러나 김원훈은 남자의 얼굴을 보며 “입에 루즈 자국이...”라고 농담을 이어갔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무례하게 느껴졌다", "선을 넘었다" 등 불편하다는 반응이 나왔다. "자칫 성희롱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네고왕’은 출연자가 프랜차이즈 기업을 상대로 소비자의 의견을 전달하고 가격 할인을 협상하는 콘텐츠다. 황광희, 장영란, 딘딘·슬리피, 홍현희 등이 MC를 맡았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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