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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미성년 교제 반박 11가지 증거 공개…"가세연 추가 고소"

2025.04.02 오후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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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측, 미성년 교제 반박 11가지 증거 공개…"가세연 추가 고소"

배우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 대해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오늘(2일)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수현은 어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를 스토킹처벌법위반 혐의로 추가 고소∙고발했다"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가세연은 3월 10일 '[충격단독] 김새론 죽음 이끈 김수현(김새론 15살 때부터 6년 열애)'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시작한 이래 3월 31일까지 단 하루를 제외하고 매일 김수현에 관한 방송을 하며 김수현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나아가 김수현의 얼굴과 신체가 촬영된 사진 및 영상은 물론 사적인 편지, 메시지 등을 무차별적으로 살포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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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와 같은 가세연의 ‘사이버 렉카’ 행위를 멈추는 길은 엄정한 수사와 처벌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고소 배경을 밝혔다.

또한 "김수현 배우가 故 김새론 배우와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은 결단코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면서 가세연이 제시한 각종 근거들을 다시 한번 모아서 반박했다.

소속사는 가세연에서 2015년에서 2016년 사이 촬영됐다며 공개한 스키장 사진에 대해서는 "2020년 1월 22일 골드메달리스트 임직원이 단체로 스키장에 간 것"이라며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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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이 중3일 때 찍었다는 뽀뽀 사진과 김수현의 침대에서 잠자는 사진, 크리스마스 데이트 사진은 전부 "2019년 이후 촬영된 것"이라며 두 사람은 당시 성인 남녀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수현이 김새론의 집에서 설거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에 대해서도 "김새론은 2020년 1월, 서울 행당동 T아파트로 이사했다"며 "2020년 사진으로 미성년자 연애와 아무 관계가 없다"고 설명했다.

2018년 군에서 휴가를 나온 김수현이 집에서 김새론과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관련해서는 "2018년 6월에 촬영된 것이 맞다. 김새론이 김수현의 휴가를 맞아 김수현이 가족과 거주하던 성수동 아파트로 놀러 왔고, 김수현의 가족도 있었다. 당시 두 사람은 연인 관계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가세연인 2016년 오간 대화라며 공개한 카톡에 대해서는 "김수현은 2016년에 해당 카톡을 보낸 적이 없다. 저 카톡의 발신인은 제3자이거나 조작"이라고 반박했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향후에도 가세연의 허위사실 유포 등 범죄행위에 대하여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제공 = 엘케이비앤파트너스]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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