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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크리처' 파트2, 오늘(5일) 공개...작가 "수현으로 인해 급반전"

2024.01.05 오후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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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크리처' 파트2, 오늘(5일) 공개...작가 "수현으로 인해 급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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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경성크리처' 파트2가 오늘(5일) 공개된다.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 '경성크리처'(극본 강은경, 연출 정동윤)가 파트2의 이야기를 미리 볼 수 있는 선공개 영상과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날 공개된 파트2 스틸에는 마에다(수현 분)가 기생물 '나진'이 든 병을 묘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또 다른 괴물의 탄생에 대한 가능성을 암시한다. 강은경 작가는 "마에다는 경제력과 권력 모든 걸 갖고 있지만 결국 자신이 인정받고 싶은 사람한테 인정받지 못한 콤플렉스가 있는 인물이다. 그런 상처가 이 드라마를 굉장히 급반전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남몰래 옹성병원을 후원해 온 마에다의 비밀이 파트2에서는 한 꺼풀 벗겨질지 관심이 모인다.

감격스러운 재회를 한 태상(박서준 분)과 채옥(한소희 분)의 모습도 눈에 띈다. 서로에게 스며드는 로맨스를 선보인 박서준 씨와 한소희 씨는 "태상이 채옥에게 동질감과 연민을 느끼며 변화하는 과정에 집중했다"(박서준), "채옥의 울타리 안에 태상이 들어오는 과정들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려 했다"(한소희)며 다시 만난 태상과 채옥의 관계 변화가 파트2에서 어떻게 그려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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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4일에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에다의 비밀, 그리고 나진을 삼킨 자'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올라와 파트2 핵심 인물인 명자(지우 분)의 향방을 예고했다.

파트1에서 명자가 나진이 든 물을 마신 사실이 드러난 가운데, 선공개 영상에서 마에다가 산모의 건강을 이유로 명자를 다시 옹성병원에 입원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명자로 유추되는 인물이 밤사이 행인을 습격하는 모습도 담겨 그가 두 번째 괴물로 변하게 될지, 또한 나진을 삼킨 명자의 뱃속 아이는 어떻게 될지도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마에다와 괴물이 된 성심(강말금 분)이 대면하는 장면도 등장했다. 파트1에서 성심이 마에다의 '특별' 지시로 옹성병원에 가게 된 사실이 언급된 바, 선공개 영상에서 철창에 갇힌 성심을 마주한 마에다는 "아직 살아 있었군요. 세이싱 선생님"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 둘 사이에 과연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일으켰다.

제작진은 "여전히 존재하는 어두운 세력과 옹성병원 바깥으로 번진 공포를 마주한 태상과 채옥이 파트2가 선사할 클라이맥스"를 예고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경성크리처'의 파트1은 스트리밍 중이며 파트2는 이날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 =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캡처]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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