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1억 원 드레스 입고 노출 해프닝 "욕심" vs "배우탓 아냐"

연예 스포츠 2023-11-27 17:32
AD
배우 안은진 씨가 '청룡영화상' 레드카펫에서 속옷 노출 사고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안은진 씨는 24일 제4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참석했는데요.


레드카펫에 선 안은진 씨는 1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드레스가 흘러내리며 가슴 부위의 속옷이 일부 노출되는 아찔한 해프닝이 벌어졌는데요. MC들의 도움으로 다행히 상황은 잘 수습됐습니다.

예기치 못한 노출 사고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확연히 나뉘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번 드레스 아쉽다", "1억 원 드레스를 협찬받고 무리하다가 벌어진 참사", "욕심이 과했다"라고 말했는데요.

반면 "예상치 못한 상황인데 배우 탓으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안타깝다", "코디가 신경 안 쓰고 뭐했나"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습니다.

YTN 이새 PD (ssmkj@ytn.co.kr)
YTN 공영주 기자 (gj920@ytn.co.kr)

이새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D-48
민심 2024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에디터 추천뉴스
AD
Y녹취록
광고닫기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