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에게 '유흥업소 실장과 어떤 관계냐' 묻자…

연예 스포츠 2023-11-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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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의혹을 받는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 씨가 결백을 주장하며, 자신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해진 유흥업소 여실장 A씨와 아무런 관계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지드래곤 씨는 1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마약 투약을 했느냐는 질문에 "하지 않았다"고 답했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에 대해서도 "당연히 음성이 나와야 한다. 마약을 투약한 적도, 누군가에게 주고받은 적도 없다. 만약 몸에서 성분이 검출되면 그게 더 이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드래곤 씨가 입건된 배경에는 유흥업소 여실장 A씨의 진술이 있었다는 내용이 공개된 바 있는데요. 지드래곤 씨는 A씨에 대해 "아무 관계가 아니다. 그 분의 행동이 이상한 걸로 보여진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약 공급 의사에 대해서도 "누군지도 모르고 오히려 알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새 PD (ssmkj@ytn.co.kr)
YTN 강내리 기자 (nrk@ytn.co.kr)

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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