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연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트윈스 승리 요정 등극…트리플에스 김채연, 시구 후 응원단 합류한 사연

2026.04.03 오후 04:16
이미지 확대 보기
트윈스 승리 요정 등극…트리플에스 김채연, 시구 후 응원단 합류한 사연
AD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김채연이 야구장에서 시구자 그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연예인 시구라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응원단과 함께 호흡하며 LG 트윈스의 승리를 함께 일궈냈다.

김채연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마운드에 오른 김채연은 안정적인 폼으로 시구를 마쳐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미지 확대 보기

트윈스 승리 요정 등극…트리플에스 김채연, 시구 후 응원단 합류한 사연

눈길을 끈 것은 시구 행사 이후의 행보였다. 보통의 연예인 시구자들이 행사 직후 귀가하거나 별도로 마련된 관람석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것과 달리, 김채연은 곧바로 응원단상으로 향했다.


이후 김채연은 선수 라인업 발표부터 경기 후반까지 치어리더들과 나란히 서서 LG 트윈스의 선수 응원가와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미지 확대 보기

트윈스 승리 요정 등극…트리플에스 김채연, 시구 후 응원단 합류한 사연

이 같은 깜짝 치어리더 변신은 무신사의 자체 콘텐츠 ‘성수기’ 촬영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다만, 한 관계자는 “경기 후반까지 김채연이 응원을 하며 치어리더를 자처한 것은 본인의 의지가 컸다. 단순한 치어리더 체험에 머무르지 않고 팬들과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하더라”고 귀띔했다.

특히 이날 경기는 팽팽한 접전 끝에 LG 트윈스가 KIA 타이거즈에 2-1로 승리하며 위닝 시리즈를 확정 지었다. 4월 초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응원을 주도한 김채연은 야구 팬들 사이에서 '승리 요정'으로 불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사진=OSEN]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2,01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96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