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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화로 아카데미 입성…박유림, ‘기적의 형제’로 드라마 여주인공 귀환

2023.06.05 오전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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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화로 아카데미 입성…박유림, ‘기적의 형제’로 드라마 여주인공 귀환
배우 박유림 ⓒ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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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로 스크린에 데뷔해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입성해 주목받았던 신예 박유림 씨가 JTBC 새 드라마 ‘기적의 형제’ 여자주인공으로 돌아온다.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수목드라마 ‘기적의 형제’는 ‘윤동주’가 되고 싶지만 현실은 빚뿐인 작가 지망생 ‘육동주’(정우)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정체불명의 소년 ‘강산’(배현성)이 시간의 경계를 넘어선 진실 찾기를 통해 기적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박유림 씨는 극 중 오리무중에 빠진 살인사건을 집요하게 좇고 있는 형사 박현수 역할을 맡았다. 박현수는 편한 곳 마다하고 기를 쓰고 강력팀을 지원했을 정도로 배포와 승부욕을 지닌 인물. 동주, 강산과는 교통사고 담당 형사로 얽히고 이들의 여정에 동행하게 된다.

‘기적의 형제’을 통해 첫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된 그는 먼저 ‘영광’이란 단어로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저에게 좋은 경험과 성장을 안겨준 작품이었다. 따뜻한 미소와 좋은 에너지를 주신 감독님, 스태프분들을 비롯해 항상 든든하고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는 것. 그래서 자신이 받고 느꼈던 모든 기적 같은 기운을 더 많은 시청자들과 나누고 싶다고. 박유림 씨는 “내가 현장에서 받은 좋은 에너지들이 시청분들께 닿기를 희망하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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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화로 아카데미 입성…박유림, ‘기적의 형제’로 드라마 여주인공 귀환
드라마 '기적의 형제'로 돌아온 배우 박유림 ⓒJTBC

제작진 역시 “현수는 조용한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이다. 범인을 심문할 때도 큰 소리 내지 않고 차분히 물고 늘어져 제풀에 입을 열게 만드는 스타일이다. 차분하고 선해 보이지만 강한 내면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 박유림의 이미지와 ‘딱맞춤’이었다”며, “역할에 대한 높은 이해도로 연기에 리얼리티까지 더했다. 지금까지 안방극장에서 봐왔던 강력계 여형사와 차별화된 연기를 보실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유림 씨는 지난 2017년 tvN 드라마 스테이지 '낫 플레이드'로 데뷔했다. 추리의 여왕' 시즌2' '제3의 매력' '블랙독' 등 여러 드라마에서 조·단역으로 활동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이후 연기 인생 첫 영화 데뷔작인 ‘드라이브 마이 카’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YTN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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