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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이틀 만에 169만 돌파…손익분기점 돌파 목전

2023.06.02 오전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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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이틀 만에 169만 돌파…손익분기점 돌파 목전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의 주연이자 제작자인 배우 마동석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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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3’가 극장가를 장악했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3’는 전날 47만 87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이틀차인 이날까지 영화의 누적 관객은 169만 5,069명이다.

영화의 제작자이자 주연인 마동석 씨가 밝힌 ‘범죄도시3’의 손익분기점(BEP)은 약 180만 관객이다. 현재 영화가 84.7%로 압도적인 예매율을 보이고 있어 오늘(2일) 손익분기점 돌파는 기정사실화된 상황이다.

이처럼 영화의 폭발적인 흥행에는 시리즈의 인기와 더불어 관객들의 입소문이 주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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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이틀 만에 169만 돌파…손익분기점 돌파 목전
영화 '범죄도시3' 포스터

‘범죄도시3’는 실관람객들이 영화 관람 후 평가를 남기는 CGV 골든 에그지수에서 95%의 높은 점수를 보이고 있으며, 네이버 네티즌 평점 또한 8점대를 유지하고 있다. 관객들은 마동석 배우가 선사하는 특유의 시원하고 통쾌한 액션과 시리즈 특유의 유머 등에 높은 평가를 주는 분위기다.

앞서 2017년 개봉한 '범죄도시'가 688만 관객, 지난해 개봉한 '범죄도시2'는 1,269만 관객으로 시리즈 도합 누적 관객 1,957만 명을 기록한 만큼 ‘범죄도시3’가 또 한 번의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범죄도시3'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지난 5월 31일 개봉했다.

YTN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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