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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1회 시청률 20.2%…트로트 오디션 제왕의 귀환

2022.12.23 오전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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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1회 시청률 20.2%…트로트 오디션 제왕의 귀환
사진 = TV조선 '미스터트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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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이 단 한 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1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20.2%를 기록했다.

이를 증명하듯 방송 내내 참가자들의 이름과 그들을 응원하는 내용이 담긴 실시간 반응이 포털사이트를 장악했고, 방송 직후 올라온 동영상 클립 조회수가 폭발적으로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학부' 참가자들이 포문을 열었다. 나훈아 씨의 '갈무리'를 국악 창법으로 소화한 최수호 씨를 시작으로 강진의 '공짜'를 선보인 강태풍 씨, 진성의 '못난놈'으로 무대에 오른 박지현 씨, '리틀 홍진영'으로 알려진 장송호 씨, 진성 씨의 '기도합니다'를 부른 강재수 씨, 송가인 씨의 '서울의 달'을 부른 임채평 씨 등이 등장해 올하트를 받았다.

대학부는 참가자 전원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 첫 회 방송이 나가자마자 관심을 일으켰다.


유소년부에서도 올하트가 터졌다. 김용임의 '오늘이 젊은 날'을 완벽하게 소화한 송도현 씨, 김용임 씨의 '훨훨훨'을 부른 서지유 씨, 나훈아 씨의 '어매'를 섬세한 기술로 부른 박성온 씨가 올하트의 주인공이 됐다.

'독종부'의 고강민 씨는 이미자 씨의 '동백아가씨'를 허스키한 보이스로 소화해 올하트를 받았다. 이찬성 씨는 설운도 씨의 '사랑이 이런 건가요'를 소화해 지난 시즌을 딛고 올하트로 명예를 회복했다. 낮에는 노래 연습을, 밤에는 식당에서 설거지 알바를 하며 어렵게 '미스터트롯2'에 도전한 용호 씨는 태진아 씨의 '당신의 눈물'을 매력적인 중저음 보이스로 소화하며 올하트를 받았다.

그 중에서도 "여자친구의 아버지가 코미디언 이용식"이라고 밝힌 원혁 씨의 등장에 모두 놀랐다. 그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금잔디 씨의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불렀고, 올하트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미 잘 알려진 트로트 가수 '현역부A조'도 베일을 벗었다. 그 중 최우진 씨, 송민준 씨, '장구의 신' 박서진 씨가 올하트를 받았다.

특히 타 방송사 트로트 오디션을 제패한 진해성 씨가 등장했다. 진해성 씨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1등을 했다고 가만히 안주하고 있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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