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9일 자신의 SNS에 "덕분에 두 번째. 무지 더운 어느 날"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 랜드마크를 돌아다니는 손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더운 날씨에도 흐트러짐 없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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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입상했으며 '야! 한밤에'로 방송계에 데뷔했다. 이후 '순정', '불꽃 속으로', '최고다 이순신', 일지매', '아이 엠 샘',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백만송이 장미' 등에 출연했다.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손태영 SNS]
YTN star 이유나 (lyn@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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