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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영화 내부자들 '이경영 19금 장면' 흉내 눈살

2021.03.22 오전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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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영화 내부자들 '이경영 19금 장면' 흉내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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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민아가 영화 ‘내부자들’ 속 배우 이경영의 19금 장면을 흉내내 논란이 일고 있다.

김민아는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왜냐맨하우스’의 '우리는 오늘에서야 서로에 대해 알았습니다' 편에서 자신의 취미와 특기를 밝혔다.

김민아는 최화정의 성대모사를 했다. 또 김민아는 “이건 말 안 해도 된다. 말을 못 하니까”라며 테이블 위에 무언가를 여러 개 올려놓는 동작을 했다. 그는 테이블 앞에 일어선 채 허리를 옆으로 흔드는 동작을 선보였고, ‘세상에’란 자막이 등장했다. 이후 장면은 모자이크 처리됐고, 제작진은 해당 장면에 '더러워서 모자이크 처리 합니다'라는 자막을 붙였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김민아가 영화 ‘내부자들’에서 이경영의 19금 폭탄주 장면을 따라한 것이라고 추측했다.


앞서 김민아는 지난해 5월 유튜브 '대한민국 정부' 채널 '왓더빽 시즌2'에 게재된 영상에서 중학생 A군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에너지가 많은 시기인데 에너지를 어디에 푸느냐", "혼자 있을 때 무얼 하느냐" 등 성희롱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을 해 논란을 겪은 바 있다.

이에 김민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개인적인 영역을 방송이라는 이름으로 끌고 들어와 희화화 시키려 한 잘못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고, 부끄러운 행동이며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라며 "자극적인 것을 좇지 않고 언행에 각별히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YTN star 지승훈 기자 (gshn@ytnplus.co.kr)
[사진출처 = 유튜브 채널 '왜냐맨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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