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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무대공포증 너무 심해 가수 데뷔 못했다”

2021.02.20 오전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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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무대공포증 너무 심해 가수 데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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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이 '사랑의 콜센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어제 너무 떨어서 죄송합니다. 무대 공포증이 너무 심해서 가수로 데뷔를 못했어요"라며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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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무대공포증 너무 심해 가수 데뷔 못했다”

구혜선은 전날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김응수, 민우혁, 강은탁, 박진주, 갈소원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이날 구혜선은 '희망사항'으로 3라운드 최초의 100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14.1%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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