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이다인, 가수 이승기 부부가 새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다인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해피(HAPPY) 2026”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인과 가족들의 화목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한 미디어 아트 전시관을 찾은 두 사람은 딸과 함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특히 임신 5개월 차로 알려진 이다인과 더불어 딸과 색칠놀이를 하는 이승기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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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이다인·이승기, 훌쩍 큰 딸과 태교 여행]()
앞서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동생으로도 알려진 이다인은 2021년 이승기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023년 결혼한 두 사람은 이듬해 2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약 2년 만에 둘째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승기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에 따르면 이승기와 이다인 부부는 산모의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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