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 씨가 탈세 의혹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서 프로그램에 임한 진심을 전했습니다.
김선호 씨는 오늘(6일) 서울 중구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새 예능 ‘봉주르빵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2월 탈세 의혹 이후 첫 공식 석상입니다.
이날 김선호 씨는 “어르신들에게 힐링을 드리고 또 힐링을 받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 정말 열심히 임했다”며 “어르신들이 주인공이라는 마음으로 매 순간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제가 없는 순간에도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려 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선호 씨는 지난 2월 가족이 관여한 1인 법인을 통해 활동 정산금을 수령한 뒤 개인소득세를 추가 납부한 사실이 알려지며 탈세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소속사는 “관련 세금은 모두 납부를 마쳤고 법인도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기자 : 최보란
촬영 : 유창규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육지혜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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