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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언차일드 나하은 “걸그룹 데뷔, 어벤져스 같은 팀 생긴 것 같아 든든”

2026.04.21 오후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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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언차일드 나하은 “걸그룹 데뷔, 어벤져스 같은 팀 생긴 것 같아 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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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언차일드(UNCHILD)의 나하은이 감격스러운 데뷔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는 언차일드(박예은·히키·티나·아코·이본·나하은)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나하은은 과거 ‘댄스신동’으로 이름이 이미 알려진 상태에서 걸그룹으로 데뷔한 것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춤 커버 영상이나 방송 활동을 주로 혼자 해왔다. 그래서 마음 한편에는 늘 또래 친구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무대를 꾸미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며 “이번에 언차일드 멤버들과 함께 단체 연습을 하며 처음으로 '팀'이라는 호흡을 맞춰봤는데, 그 과정 자체가 너무나 행복했다. 마치 저를 지켜주는 '어벤져스' 같은 팀이 생긴 것 같아 정말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나하운은 “데뷔가 결정되고 '언차일드 나하은'이라는 이름표를 받았을 때 정말 많이 울었다. 제 방에 'K팝 스타', '스타킹' 때부터 사용했던 '댄스 신동 나하은'이라는 이름표가 아주 많이 모여있는데 이번에 받은 이름표는 느낌이 전혀 달랐다. 그동안 제가 걸어온 시간들이 스쳐 지나갔다. 마치 긴 여정 끝에 드디어 '도착 지점'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뭉클했다”고 데뷔의 벅찬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언차일드의 데뷔 곡 ‘UNCHILD’는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팝 장르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Rado)를 필두로 FLYT, Z4 등 히트곡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사진=OSEN]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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