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부동산 매각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4일 입장문을 통해 “금일 보도를 통해 알려진 혜리의 부동산 매각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부동산을 매물로 내놓은 사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기사에 언급된 금액 또한 들은 바조차 없다”고 설명했다.
또 “근거가 불분명한 내용이 사실인 것처럼 확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추측성 보도와 허위 사실 유포는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혜리가 서울 삼성동 소재 건물을 매물로 내놓았으며 약 145억 원 수준에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사진 제공 = 써브라임]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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