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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정재용 동업 식당 논란에 해명…김규리까지 입 열었다

2026.02.25 오후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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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이하늘과 정재용이 함께 운영 중인 식당이 식품위생법 위반 의혹으로 지자체 단속을 받았습니다.

최근 배우 김규리는 이하늘과 정재용이 운영 중인 식당에서 팬들과 모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들은 팬들과의 만남을 축하하기 위해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분위기를 띄웠는데요.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되면서 식당에서 춤을 추도록 유도한 것이 식품위생법 위반이 아니냐며, 일부 누리꾼이 이 식당을 신고했고 지자체 단속이 진행됐습니다.

논란이 커지며 허위 사실까지 퍼졌는데요. 식당 측은 24일 "최근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과 협력 관계자들의 생계까지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나아가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며 "법적 대응에도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규리 역시 SNS를 통해 "문제가 없는데 문제를 만들려는 상황처럼 보인다"며 "정확히 알지도 못한 채 남을 공격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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