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이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일찍이 떠난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오늘(24일)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4월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맺은 태민은 약 1년 10개월 만에 소속사와 결별을 택했다.
다소 이른 시기에 전속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 배경을 두고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모 회사인 원헌드레드는 소속 가수들에게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상황.
심지어 원헌드레드의 수장 차가원 대표가 외부 업체와 계약하는 과정에서 중대한 과실을 범했다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원헌드레드에 소속된 다른 가수들의 거취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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