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가람이 오는 25일 히트 프로듀서 최성일과 20년 만에 정식으로 호흡을 맞춘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황가람의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이하 사사사)’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황가람은 옥상에서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신곡의 하이라이트 구간을 열창하며 진한 감성을 예고했다.
이번 신곡 ‘사사사’는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야 했던 연인,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이들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곡이다. 황가람은 “이별을 경험한 모든 이들에게 큰 선물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곡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곡의 프로듀싱은 바이브, 엠씨더맥스, 신용재 등의 곡을 작업해 온 프로듀서 팀 VIP의 최성일이 맡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약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과거 가수 지망생이었던 황가람이 최성일의 데뷔곡 가이드 보컬로 참여하며 시작된 인연이 이번 신곡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됐다.
황가람의 신곡 ‘사랑했고 사랑했고 사랑했다’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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