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적과 래퍼 김진표가 20년 만에 그룹 패닉으로 다시 뭉친다.
패닉의 단독 콘서트 '패닉 이즈 커밍(PANIC IS COMING)'이 오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다.
패닉은 지난 1995년 이적과 김진표가 결성해 데뷔한 그룹이다. 총 4장의 앨범을 발매했고, '달팽이', '왼손잡이', 'UFO',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등 여러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적과 김진표는 지난 2005년 4집 앨범 '패닉 04' 발매 이후에는 각자 솔로 활동에 매진했다.
이에 이번 콘서트는 이런 두 사람이 20년 만에 다시 뭉치는 자리여서 팬들의 기대가 크다.
본격적인 티켓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와 놀(NOL) 티켓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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