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흑백요리사2'가 막을 내린 지 한 달여 지난 지금, 다양한 행보를 걷고 있는 출연자들의 근황이 눈길을 끕니다.
우승자 최강록은 지난 시즌 출연 이후 오히려 식당 영업을 중단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근에는 정호영의 SNS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냉부요리사와 흑백요리사의 만남"이라는 글과 함께 최강록, 정호영을 비롯해 오세득, 샘킴, 이도윤, 이연복 등이 모인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요리괴물' 이하성은 방송에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고 있다가 최근 안성재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습니다.그는 "뉴욕에서 오는 3월 새 식당을 오픈하는데 올해 미슐랭 투 스타를 받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는 7개월간 묵혀 뒀던 '흑백주'를 '흑백요리사2' 셰프들과 함께 맛봤다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후덕죽은 BTS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저도 팬입니다"라고 적어 화제가 됐습니다.
천상현은 폐암 치료 중임을 밝혔습니다.앞서 '흑백요리사1' 출연 제안을 받았으나 폐암이 재발해 고사할 수밖에 없었다며 현재는 많이 호전됐다고 알렸습니다.
반면 부정적 논란으로 SNS를 달군 출연자도 있습니다. 음주운전 전과를 고백한 임성근은 파주에 새 식당을 오픈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부지 근처에 걸린 '매매' 현수막이 온라인상에서 퍼지면서 "개업이 불발된 게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이에 임성근은 "예정대로 오픈할 것"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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