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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능숙한 듯 허술한 육아 시작…새로운 사건 예고

2026.02.11 오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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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 능숙한 듯 허술한 육아 시작…새로운 사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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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배인혁의 능숙한 듯 허술한 육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연출 이현석·정여진, 극본 수진·신이현,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씬앤스튜디오 주식회사) 측은 오늘(11일) ‘사돈남녀’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심상치 않은 동거 생활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한 집 살이를 시작한 두 사람의 일상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스파크 튀는 살벌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이어 선태형을 향해 휴대폰을 들이밀며 의문의 영상을 보여주는 우현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억울하다는 듯 머리를 헝클어뜨리며 짜증 섞인 분노를 표출해내는 그에 당황한 선태형. 여기에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눈치를 보는 우주까지, 과연 이들의 동거에 어떤 일들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우주를 줄게’ 제작진은 “오늘(11일) 방송되는 3회에서 본격적인 공동 육아에 돌입한 선태형과 우현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우현진이 출근한 사이, 우주를 돌보기 시작한 선태형의 능숙한 듯 어딘가 허술한 육아기가 웃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우주네에 불어닥친 또 다른 예기치 못한 사건도 기대해 달라”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방송에서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의 보호자가 된 선태형과 우현진의 다이내믹한 일상이 그려졌다. 당장 살아갈 집이 필요한 선태형과 우주를 맡아줄 도우미가 필요한 우현진, 각자의 이익을 위해 조건을 내걸고 공동 육아 계획을 세우며 동거 계약을 체결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3회는 오늘(11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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