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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초점] 김선호·박나래 짊어진 디즈니+…연이은 악재?

2026.02.10 오후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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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 방송인 박나래 논란으로 디즈니+가 연이어 난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주사이모' 논란 등에 휩싸인 박나래가 출연하는 디즈니+ 예능 '운명전쟁49'는 11일 공개됩니다. 디즈니+측은 박나래가 여러 패널 중 한 명으로 출연한다고 밝혔지만, 최근 공개된 포스터나 예고편에서 박나래의 모습을 찾아 볼 순 없었습니다.

김선호 역시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차기작인 디즈니+ '현혹'의 공개 일정은 아직 미정입니다.


‘현혹'은 김선호와 배우 수지가 함께 호흡을 맞췄고 한재림 감독이 연출을 맡은 디즈니+ 최고 기대작입니다.

앞서 디즈니+는 미성년자 교제설로 논란을 일으켰던 배우 김수현의 '넉오프'의 공개도 미룬 상황입니다.

최근 오픈한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배우 정우성의 연기력 논란까지 더해졌습니다.

디즈니+는 아태지역 오리지널 콘텐츠를 글로벌로 확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습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작품들에 출연자 리스크로 연이은 타격을 받고 있는 디즈니+의 대처와 향방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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