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새 회사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3차 기자회견이 열린 지 일주일 만이다.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는 3일 저녁 6시 공식 SNS 계정, 웹사이트를 열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
여기에는 오케이 레코즈의 출범 캠페인의 일환인 짧은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은유적인 상징들이 배치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케이 레코즈 측은 내일(5일) 오전 10시 본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28일 민희진 대표는 뉴진스 탬퍼링 의혹의 실체를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 민 대표가 직접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법률대리인이 민 대표의 주장을 대신 전했다.
민 전 대표 측은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시세 조종 세력이 의도한 것이고, 뉴진스 멤버 중 한 명의 큰아버지 이 모 씨가 이를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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